돌잔치 초대장은 청첩장과 담는 정보가 조금 다릅니다. 아이 이름과 첫 생일 날짜는 물론이고, 식사가 어떻게 나오는지·답례품을 준비했는지처럼 오시는 분이 미리 알면 편한 것들이 따로 있습니다. 무엇을 넣을지와 무료로 직접 만드는 순서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돌잔치 초대장은 부모가 아이를 대신해 보내는 글입니다. 그래서 초대와 감사가 함께 들어가고, 오시는 분이 준비할 것을 미리 알려 주는 실용적인 안내가 청첩장보다 조금 더 중요해집니다.
아래 네 가지는 빠지면 되묻는 연락이 오기 쉬운 항목입니다. 나머지는 취향에 맞게 덜어 내도 괜찮습니다.
돌잔치는 결혼식보다 규모가 작고 가까운 분들만 모이는 경우가 많아, 받는 분에 따라 필요한 안내가 갈립니다. 한 장에 다 넣기보다 아래처럼 나눠 생각하면 정리가 쉽습니다.
같은 행사를 받는 분에 따라 나눠 보내고 싶다면 커스텀 페이지를 쓸 수 있습니다. 표지와 제목, 인사말만 페이지마다 다르게 두고 장소·갤러리·참석 여부는 모든 페이지가 함께 쓰기 때문에 답변도 한곳에 모입니다.
식사 수량을 맞추려면 인원을 미리 알아야 하는데, 개별 연락으로 모으면 빠뜨리기 쉽습니다. 초대장에 참석 여부(RSVP) 섹션을 켜 두면 받는 분이 직접 남기고, 응답은 한곳에 쌓입니다.
기본으로 참석 여부와 참석자 이름을 받고, 필요한 질문을 최대 5개까지 더할 수 있습니다. 질문 유형은 주관식·객관식·숫자 세 가지입니다.
회원가입 없이 편집을 시작할 수 있고, 완성해서 저장할 때만 로그인하면 됩니다.
행사 3~4주 전에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사 인원을 확정해야 해서 청첩장보다 조금 이르게 보내고, 한 주 전쯤 다시 한 번 알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해진 규칙은 아니니 준비 일정에 맞춰 조정하셔도 됩니다.
인사말 끝에 한 줄로 정중히 적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처럼 짧게 쓰면 받는 분도 부담이 덜합니다. 초대장 안에서는 인사말 섹션이나 마무리 인사 섹션이 이 문장을 두기 좋은 자리입니다.
돌잔치 템플릿에는 계좌 안내 섹션이 기본으로 들어 있지만, 넣을지 말지는 선택입니다. 부담스럽다면 섹션을 빼면 되고, 넣더라도 초대장 아래쪽에 두어 초대 인사가 먼저 읽히도록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갤러리 섹션에 최대 30장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사진이 많으면 초대장을 여는 데 시간이 더 걸리니, 대표 사진 위주로 고르고 나머지는 행사 당일에 보여 주는 편이 열람하기에 편합니다.
돌잔치 템플릿에는 위에서 짚은 항목이 미리 배치돼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편집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돌잔치 초대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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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09-01 · https://daisycard.co.kr/guide/first-birthday-invit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