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청첩장은 결혼식 4~6주 전에 보내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다만 한 번에 모두에게 보내기보다, 가까운 분부터 순서대로 알리고 예식이 가까워지면 한 번 더 짚어 주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결혼식 4~6주 전이 가장 흔한 시점입니다. 너무 일찍 보내면 받는 사람이 일정을 잊기 쉽고, 너무 늦으면 이미 다른 약속이 잡혀 참석이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건 규칙이 아니라 관행입니다. 지방에서 열리는 예식이거나 연휴와 겹치거나 해외에 있는 하객이 많다면, 8주 전쯤 일정만 먼저 알려 두는 편이 참석률에 도움이 됩니다.
위 기간은 웨딩 업계에서 널리 통용되는 기준이며, 집안 사정이나 지역 관습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순서가 중요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남들보다 늦게 알았다'는 사실 자체를 서운해하기 때문입니다. 청첩장이 도착하기 전에 이미 소식을 알고 있어야 할 분들이 있습니다.
안 될 이유는 없지만, 받는 쪽에서 성의가 없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청첩장은 정보 전달이 아니라 초대이고, 초대는 '당신에게' 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링크라도 앞에 한 줄이 붙느냐 아니냐로 인상이 크게 갈립니다.
가족·친척·직장·친구는 각각 알아야 할 정보도 다릅니다. 어른께는 예식 시간과 장소가, 친구에게는 2차 안내가 더 필요한 식입니다. 그래서 문구를 조금씩 달리해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데이지카드에는 이런 상황을 위한 커스텀 페이지 기능이 있습니다. 하나의 초대장 안에 표지 사진과 인사말이 다른 진입 페이지를 여러 개 두고, 회사용·친구용·가족용 링크를 따로 보낼 수 있습니다. 장소·갤러리·참석 여부(RSVP)는 모든 링크가 함께 쓰기 때문에 답변은 한 곳에 모입니다.
4~6주 전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다만 양가 부모님과 직계 가족에게는 그보다 앞서 6~8주 전에 직접 알리고, 직장 동료나 지인에게는 3~4주 전에 보내는 순서가 관행입니다. 지방 예식이거나 해외 하객이 많다면 8주 전쯤 일정만 먼저 알려 두는 편이 좋습니다.
모바일 청첩장으로 소식과 일정을 먼저 알리고, 종이 청첩장은 직접 만나 전달할 때 쓰는 방식이 많이 쓰입니다. 종이 청첩장은 어른이나 직장 상사처럼 직접 인사드려야 하는 분께 드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예식 3~4주 전 전달이 일반적입니다.
예식 1~2주 전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아직 참석 여부를 알려주지 않은 분에게만 가볍게 보내는 것이 좋고, 여러 번 보내면 재촉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데이지카드의 커스텀 페이지 기능을 쓰면 하나의 초대장 안에 표지와 인사말이 다른 진입 페이지를 여러 개 만들어 회사용·친구용·가족용 링크를 따로 보낼 수 있습니다. 장소·갤러리·참석 여부 같은 실제 행사 정보는 모든 링크가 공유하므로 답변은 한 곳에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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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08-21 · https://daisycard.co.kr/guide/when-to-send